주말 팝업에서 데려온 마스코트 세 개, 이름도 시리즈도 몰라서 사진만 쌓여 있으신가요?
치이카와 토벌수첩은 태그의 바코드 숫자만 넣어도 이름을 찾아주지만, 공식 사이트인지, 도장을 찍으면 어디에 남는지부터 헷갈리기 쉬워요.
이 글에서는 이름 모르는 마스코트 찾기부터 도감 기록, 테스트까지 따라 하기 쉬운 순서로 정리했어요. 기록을 지키려면 꼭 알아야 할 저장 위치 한 가지도 함께 짚었어요.
[핵심 요약]
- 토벌수첩은 굿즈 4,822개가 등록된 비공식 팬 도감 사이트예요.
- 이름 모르는 마스코트는 초성·일본어·바코드로 검색할 수 있어요.
- 로그인 없이 찍은 도장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방문할 매장을 정했다면 주소와 영업시간을 확인하고, 출발 전에 원하는 상품의 재고와 판매 여부도 확인하세요.
치이카와 토벌수첩이란? 공식몰이 아닌 굿즈 도감 사이트
토벌수첩은 치이카와(먼작귀) 굿즈를 캐릭터별·종류별로 모아 보고, 가진 굿즈에 ‘토벌 도장’을 찍어 수집 현황을 관리하는 한국어 비공식 팬 사이트예요.
검색 결과를 눌러 들어와서 ‘구매하기’ 버튼부터 찾았다면, 이곳을 공식몰로 착각한 거예요.
토벌수첩은 쇼핑몰이 아니라 기록장에 가까워요. 사이트 하단에도 비공식 팬 사이트라고 적혀 있고, 캐릭터와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 나가노와 정식 라이선시에게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치이카와 ‘토벌’ 뜻은 뭔가요?
‘토벌’은 팬들이 원하는 굿즈를 찾아 모으는 일을 부르는 말이에요.
작품 속 캐릭터들이 토벌 일을 하는 데서 나온 표현이고, 토벌수첩의 메뉴 이름도 이 말에 맞춰져 있어요. 그래서 기능 이름만 알아도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바로 보여요.
토벌수첩 사이트 주요 기능 6가지 한눈에
메뉴는 많아 보여도 실제로 쓰는 기능은 아래 여섯 가지예요.
주요 기능 및 서비스 이용 안내
| 기능 | 하는 일 | 찾는 위치 |
|---|---|---|
| 추천캐릭터별 도감 | 가진 굿즈에 토벌 도장 찍기 | 메인 ‘캐릭터별 도감‘ |
| 통합 검색 | 이름·초성·일본어·바코드로 찾기 | 상단 검색창 |
| 인형 찾기 | 캐릭터·종류·특징으로 좁히기 | ‘이름 모르는 굿즈 찾기’ |
| 토벌 자격증 | 모은 개수만큼 등급, 이미지 저장 | ‘내 수첩’ |
| 토벌·쿠지 지도 | 상설점·팝업·쿠지 판매처 확인 | 하단 ‘지도‘ 메뉴 |
| 인기유형 테스트 | 12문항으로 닮은 캐릭터 찾기 | 메인 테스트 배너 |
표에서 핵심은 결국 도감과 검색이에요. 저라면 테스트나 지도보다 도감에 도장 찍는 것부터 하겠어요.
기록이 쌓여야 자격증 등급도 오르고, 나머지 기능도 쓸모가 생기거든요.
토벌수첩이 나에게 필요한지 30초 체크
아래 항목 중 2개 이상 해당되면 이어지는 사용법이 바로 도움이 될 거예요.
☐ 가진 치이카와 굿즈가 10개 이상이라 뭘 샀는지 헷갈린다
☐ 같은 마스코트를 두 번 샀거나, 살 뻔한 적이 있다
☐ 이름이나 시리즈를 모르는 인형이 있다
☐ 다음 팝업이나 쿠지 판매처를 미리 알고 싶다
☐ 아이와 함께 굿즈를 모으고 있다
치이카와 성격 테스트 무료 링크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토벌수첩 도감 사용법, 토벌 도장 찍는 4단계
도감은 캐릭터 고르기 → 굿즈 찾기 → 도장 찍기 → 내 수첩 확인, 이 네 단계면 끝나요.
소파에 앉아 휴대폰을 들고 인형을 하나씩 체크해도 10분이면 첫 기록이 쌓여요.
- 캐릭터 고르기: 메인 화면의 ‘캐릭터별 도감’에서 가진 굿즈가 가장 많은 캐릭터를 눌러요. 가입하지 않아도 바로 열려요.
- 굿즈 찾기: 도감 안에서 마스코트, 누이, 경품, 가챠, 피규어, 지역 한정, 한국 한정처럼 종류별 탭으로 나눠 봐요. 필터는 전체·토벌 완료·아직 없음·위시·판매 중만 다섯 가지예요.
- 도장 찍기: 가진 굿즈 카드의 체크를 누르면 토벌 도장이 찍혀요.
- 현황 확인: 하단의 ‘내 수첩’ 메뉴에서 토벌한 굿즈와 위시를 캐릭터별로 모아 볼 수 있어요.
인형이 많다면 ‘아직 없음’ 필터를 켜 두고 한 캐릭터씩 끝내는 편이 덜 헷갈려요. 이미 찍은 카드가 화면에서 빠져서 중복 체크가 줄거든요.
가진 굿즈가 가장 많은 캐릭터 하나만 골라 첫 도장부터 찍어 보세요.
토벌수첩 도감에는 굿즈가 몇 개 등록돼 있나요?
2026년 10월 17일 기준 전체 도감은 4,822개예요. 10월 1일 베타를 시작할 때는 3,500여 개였으니, 2주 남짓 만에 1,000개 넘게 늘어난 셈이에요.
캐릭터별로는 치이카와 1,165개, 하치와레 1,139개, 우사기 1,030개가 가장 많아요. 나머지는 모몽가 381개, 쿠리만쥬 268개, 시사 203개, 랏코 191개, 후루혼야 152개이고, 다른 친구들 묶음도 293개가 따로 있어요.
도장을 다 찍어도 남는 문제가 하나 있어요. 이 기록은 서버가 아니라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휴대폰을 바꾸거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는 날 기록이 안 보일 수 있으니, 어떤 방법으로 보관할지부터 정해 두는 게 좋아요.
추천하는 포스트
토벌수첩 로그인 안 하면 기록이 사라질까?
창을 닫는 것만으로는 기록이 사라지지 않지만,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폰·브라우저로 들어오면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아이가 몇 주 동안 찍은 도장이 휴대폰을 바꾸자마자 텅 빈 화면으로 바뀌면 달래기도 쉽지 않죠.
2026년 10월 7일부터는 카카오·Google 로그인으로 계정에 보관할 수 있고, 로그인하지 않아도 모든 기능은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로그인과 백업 파일, 무엇을 고르면 될까?
세 가지 보관 방법의 차이는 기기를 바꿀 때 드러나요.
주요 기능 및 서비스 이용 안내
| 기능 | 하는 일 | 찾는 위치 |
|---|---|---|
| 추천캐릭터별 도감 | 가진 굿즈에 토벌 도장 찍기 | 메인 ‘캐릭터별 도감‘ |
| 통합 검색 | 이름·초성·일본어·바코드로 찾기 | 상단 검색창 |
| 인형 찾기 | 캐릭터·종류·특징으로 좁히기 | ‘이름 모르는 굿즈 찾기’ |
| 토벌 자격증 | 모은 개수만큼 등급, 이미지 저장 | ‘내 수첩’ |
| 토벌·쿠지 지도 | 상설점·팝업·쿠지 판매처 확인 | 하단 ‘지도‘ 메뉴 |
| 인기유형 테스트 | 12문항으로 닮은 캐릭터 찾기 | 메인 테스트 배너 |
기기 변경이나 브라우저 데이터 삭제 전에 로그인과 백업 안내를 확인해 소중한 수집 기록을 안전하게 보관하세요.
기존 도장을 계정으로 옮기는 4단계
로그인은 처음 하면 회원가입 없이 자동으로 가입돼요. 도장을 찍어 온 평소 브라우저에서 진행해야 기존 기록이 넘어가요.
- 오른쪽 위 ‘로그인’을 누르고 카카오나 Google을 골라요.
- 약관에 동의해요. 소식 메일 수신은 선택이에요.
- 도장·위시 개수를 확인한 뒤 ‘계정에 옮기기’를 눌러요.
- 회원 자격증 번호가 발급되면 끝이에요.
옮겨도 브라우저에 있던 기록은 지워지지 않아요. ‘나중에 하기’를 눌렀다면 내 수첩 위쪽 카드에서 언제든 다시 옮길 수 있어요.
로그인 없이 백업 파일로 옮기는 방법
로그인이 꺼려진다면 백업 파일로도 충분해요. 내 수첩 맨 아래 ‘백업과 기기 옮기기’에서 [백업 파일 저장]을 누르면 ‘tobeol-backup-날짜.json’ 파일이 저장돼요.
아이폰이라면 ‘파일’ 앱의 다운로드 폴더에서 찾을 수 있어요. 새 기기에서 내 수첩을 열고 [백업 불러오기]로 그 파일을 고르면, 지금 있는 기록과 합쳐지고 자격증 정보도 함께 옮겨져요.
초등학생 둘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아이 폰이나 공용 태블릿에 기록이 묶이는 게 가장 걸려요.
그런 기기는 정리되거나 바뀌는 일이 잦거든요. 아이폰 사파리는 오래 쓰지 않은 사이트의 데이터를 정리할 때가 있어서, 한동안 안 들어갈 계획이라면 더더욱 미리 챙겨야 해요. 제 기준에선 도장을 20개쯤 찍었을 때 로그인해 두는 쪽이 가장 편해요.
치이카와 마스코트 이름 찾기, 바코드·초성 검색 3가지
이름을 모르는 마스코트는 검색창, 인형 찾기, 추가 요청 순서로 찾으면 대부분 해결돼요.
가방에 달린 하치와레를 뒤집어 봤더니 태그에 일본어와 숫자만 잔뜩 적혀 있다면, 그 숫자가 오히려 가장 빠른 단서예요.
- 검색창에 아는 정보 넣기: 상단 검색창은 이름뿐 아니라 초성, 일본어, 바코드로도 찾을 수 있어요. 태그의 바코드 숫자를 그대로 넣거나, 일본어 상품명 일부를 옮겨 적어 보세요.
- ‘이름을 몰라요’로 좁히기: 태그가 없다면 각 캐릭터 도감 위쪽의 ‘이름을 몰라요’ 버튼을 눌러요. 캐릭터, 종류, 특징을 차례로 고르면 후보가 줄어들어요.
- 그래도 없으면 요청 현황 확인하기: 아래 등록 방법으로 넘어가면 돼요.
사이트가 문을 연 직후 커뮤니티에 올라온 소개 글에서도, 장점으로 가장 먼저 꼽힌 게 ‘모르는 마코(마스코트) 찾는 기능’이었어요.
사진만 쌓아 두던 사람에게 이 기능이 가장 크게 와닿는다는 뜻이에요.
상품명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캐릭터와 종류, 눈에 띄는 특징을 선택해 원하는 마스코트 후보를 좁혀 보세요.
도감에 없는 치이카와 마스코트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10월 5일 공지에 따르면, 추가 요청을 하기 전에 요청 현황부터 확인하면 돼요.
다른 사람이 이미 요청한 인형이라면 ‘나도 필요해요’만 누르면 되고, 끝까지 없으면 ‘인형 직접 등록하기’로 올릴 수 있어요.
상품명, 발매 시기, 판매처를 같이 적어 두면 등록이 정확해져요.
치이카와 마스코트 정품 확인하는 3가지 기준
이름을 찾았다면, 같은 마스코트를 새로 사기 전에 아래 세 가지를 도감 정보와 맞춰 보세요.
- 판매처: 치이카와샵이나 대원미디어가 운영하는 이치방쿠지 공식 판매점처럼 공식 경로인지 확인해요.
- 상품명과 크기: 도감 카드에는 크기와 발매일이 적혀 있어요. 판매 페이지의 상품명, 크기, 바코드 숫자가 같은지 비교해요.
- 가격과 판매자 이력: 시세보다 지나치게 싸거나 거래 이력이 거의 없는 판매자라면 한 번 더 의심해 보세요.
솔직히 중고 거래에서 사진만으로 정품을 가리기는 어려워요. 바코드처럼 숫자로 맞춰 볼 수 있는 정보를 먼저 요청하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치이카와 토벌 지도로 찾는 국내 매장 6곳
토벌·쿠지 지도는 상설점, 기간 한정 팝업, 쿠지 판매처를 한 화면에 보여주고, 끝난 팝업은 자동으로 사라져요.
10월 7일 용산 치이카와샵 신상 입고 날에는 매장 앞에서 밤을 새운 대기 줄이 생겼어요. 자정에 도착해도 380번대였다는 후기가 기사로 나올 정도였죠.
이런 날 헛걸음하지 않으려면 출발 전에 지도와 매장 공지를 먼저 보는 게 순서예요. 2026년 10월 17일 기준 국내 장소는 6곳이에요.
- 상설점 2곳: 치이카와샵 용산점(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 매일 10:30~22:00), 나가노마켓 서울점(성수)
- 쿠지 판매처 4곳: 이치방쿠지 공식 판매점 용산점, 잠실점, 홍대점, 부산 해운대점
- 기간 한정 팝업: 0곳
현실적으로는 지도를 ‘확정 정보’가 아니라 ‘동선 후보’로 보는 게 맞아요. 나가노마켓은 개점 기사 기준이라 최근 확인이 안 된 상태로 표시돼 있어요.
쿠지 판매점도 치이카와 회차를 파는지는 회차마다 확인하라고 적혀 있거든요.
토벌수첩 신상 가격은 왜 엔화로 나올까?
메인의 ‘요즘 들어온 굿즈’와 소식 메뉴는 일본 공식 온라인샵(치이카와 마켓)을 1시간마다, 새벽에는 3시간마다 확인해 자동으로 올려요.
그래서 가격이 엔화로 표시돼요. 10월 16일 신상으로는 핸드타월이 1,100엔, 필통이 1,320엔에 올라와 있어요.
국내 매장의 정가는 이 엔화를 환율로 바꾼 금액과 다를 수 있어요. 커뮤니티에는 국내 정가가 일본 가격을 단순 환산한 것보다 높다는 비교글도 있었고요.
국내 매장 가격표는 온라인에 공식적으로 정리돼 있지 않아서, 예산은 ‘엔화 × 환율’이 아니라 매장 공식 계정의 입고 공지나 현장 가격표를 기준으로 잡는 게 안전해요.
토벌수첩 테스트, 나와 닮은 치이카와 캐릭터는?
‘나는 어떤 토벌대원일까?’ 테스트는 12문항, 약 2분, 로그인 없이 하는 재미용 유형 테스트예요.
저녁 식탁에서 아이가 “친구는 우사기 나왔대”라며 자기도 해 보겠다고 조를 때 딱 맞는 분량이에요.
치이카와 세계에서 생길 법한 상황 12개에 답하면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 모몽가, 랏코, 쿠리만쥬, 시사, 후루혼야 8명 중 닮은 친구가 나와요. 친구와의 궁합도 볼 수 있어요.
치이카와 MBTI 테스트와 결과가 다른 이유
결과가 다른 건 체계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MBTI형 테스트는 16유형으로 성격을 나누고, 토벌수첩은 8명의 캐릭터 중 가장 닮은 쪽을 고르는 방식이에요.
심리검사가 아니라 비공식 팬 콘텐츠라서, 결과 자체보다는 가족이나 친구와 이야기 나누는 재료로 쓰는 쪽이 어울려요.
토벌수첩 처음 쓴다면 놓치기 쉬운 4가지
처음 쓰는 분들이 손해를 보는 지점은 기능보다 기록 보관과 정보 확인 시점에 몰려 있어요. 아래는 운영자 공지와 기능 구조를 기준으로, 놓치면 결과가 달라지는 지점만 추렸어요.
- 인스타·카톡 링크로 열고 수첩이 비었다고 놀라기: 도입부에서 말한 저장 위치가 바로 여기서 문제가 돼요. 운영자도 공지로 따로 안내했을 만큼 흔한 상황이에요.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톡 안에서 열린 브라우저, 시크릿 모드는 평소 브라우저와 기록을 따로 저장해요. 그래서 기록이 지워진 게 아니라 비어 보일 뿐이에요. 평소 쓰던 사파리나 크롬에서 다시 열어 보세요.
- 백업 없이 ‘기록 모두 지우기’ 누르기: 이 버튼은 되돌릴 수 없어요. 서버에도 따로 저장되지 않아서 운영자가 대신 살려주기 어렵다고 공지돼 있어요. 누르기 전에 백업부터 받아 두세요.
- 신상 엔화 가격을 국내가로 착각하기: 일본 공식몰 가격만 보고 예산을 잡으면 국내 매장에서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국내에서 살 계획이라면 매장 공지를 따로 확인하세요.
- 지도만 믿고 바로 출발하기: 확인 시점이 오래된 장소가 섞여 있고, 신상 입고 날에는 대기 줄이 길어져요. 방문 당일 매장 공식 채널을 한 번 더 보는 습관이 시간을 아껴줘요.
이럴 땐 순서를 정해 두면 편해요. 처음 쓰는 날 로그인이나 백업을 하고, 링크는 평소 브라우저에서 열고, 외출 전에는 매장 공지를 보는 거예요.
자주 묻는 질문
먼작귀와 치이카와는 같은 캐릭터인가요?
네, 같은 작품이에요. ‘먼작귀’는 ‘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을 줄인 한국 팬들의 애칭이에요. 토벌수첩도 치이카와·먼작귀 굿즈 도감이라는 이름을 함께 쓰고 있어요.
토벌수첩 사이트에서 굿즈를 바로 살 수 있나요?
토벌수첩에서는 살 수 없어요. 신상 목록을 누르면 일본 공식몰 상품 페이지로 이어지고, 국내 구매는 지도의 상설점이나 공식 판매처에서 확인해야 해요.
토벌수첩 도감 정보가 틀렸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사이트 하단의 ‘의견·피드백 보내기’로 알리면 돼요. 지도 속 매장 정보가 틀렸다면 지도 화면의 ‘장소 제보·정정하기’를 쓰세요.
토벌수첩 새 소식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메인 화면의 ‘알림’과 소식 메뉴에 공지가 올라와요. 소식 메뉴에서는 신상·재입고·발매 예정을 날짜별로 볼 수 있고, ‘지금 살 수 있는 것만’ 걸러 볼 수도 있어요. 사이트 하단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chiikawa_tobeol)도 표시돼 있어요.
치이카와 토벌봉과 토벌창은 다른 굿즈인가요?
도감에서 확인되는 건 한국 한정 카테고리의 ‘토벌봉 볼펜’이에요. ‘토벌창’이라는 별도 굿즈는 도감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팬들 사이에서 부르는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살 때는 상품 페이지의 정확한 이름과 크기를 보세요.
토벌수첩 테스트 결과는 저장되나요?
사이트 안내에는 테스트 결과를 따로 저장하는 기능이 언급돼 있지 않아요. 남기고 싶다면 결과 화면을 캡처해 두는 게 가장 확실해요. 수집 현황을 이미지로 남기고 싶다면 내 수첩의 토벌 자격증을 저장하는 방법도 있어요.
주말 팝업에서 데려온 마스코트 세 개도 검색창에 바코드 숫자 하나만 넣으면 이름과 시리즈가 나오고, 도장 세 개로 정리가 끝나요. 치이카와 토벌수첩은 비공식 사이트인 만큼 구매와 방문 정보는 공식 채널로 한 번 더 확인하고, 기록만큼은 계정이나 백업 파일로 안전하게 쌓아 두세요.
☐ 오늘 가장 많이 가진 캐릭터 도감 하나를 골라 도장 찍기
☐ 평소 브라우저에서 카카오·Google 로그인 또는 백업 파일 저장하기
☐ 이름 모르는 마스코트 태그의 바코드 숫자로 검색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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